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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604 KADA, WADA·CHINADA 국제회의서 한국 도핑방지 운영 경험과 전문성 알려 |
| 부서 작성자홍성준 |
| 작성일시2026-06-22 14:48:37 조회수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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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는 6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아시아·오세아니아 정부간회의(AORIM), WADA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심포지엄, 중국도핑방지기구(CHINADA)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요 세션의 연사와 패널로 참여하며 한국의 도핑방지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에 소개했다.
이번 국제회의는 WADA와 CHINADA 등이 공동 주관했으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정부 관계자와 국가도핑방지기구(NADO)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계도핑방지규약 이행 현황과 국제표준, 지역 내 주요 현안, 협력 확대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국제무대에서 한국 운영 경험 공유
KADA는 이번 회의 기간 중 열리는 주요 세션에 다수의 연사와 패널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도핑방지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도핑검사, 국제협력,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KADA의 실무 역량과 제도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향후 아시아 지역 내 협력 기반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KADA “아시아 지역 도핑방지 발전에 기여” 김일환 KADA 사무총장은 “이번 국제회의는 KADA의 운영 경험과 국제협력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회의와 협력 활동에 적극 참여해 KADA의 전문성과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아시아 지역 도핑방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KADA는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직원들이 WADA, iNADO, ITA 등 도핑방지 분야 국제회의에 패널로 참여해 의견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국제 논의에 선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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